HALF
STORY
 
PAPAMELLOW 를 창업을 계획 할 당시
단순하게 좋은성분, 좋은제품만을 위한 서비스로 만족하려 했죠

좋은세제라는 걸 알리고는 싶었고 막상 알리려고 하니까
제품을 알리기 위해서는 광고가 필요하고
그 광고는 결국 판매의 목적을 둔 광고밖에 되지 않았어요.

그렇게 알리기가 싫더라고요
이왕이면 의미 있게 제품을 체험할 수 있었으면 했고
PAPAMELLOW도 의미 있는 서비스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이 바뀌었죠
그러던 어느날 화분하나를 선물로 받았는데
굉장히 의미가 있는 화분이더라고요.
화분을 키우면, 숲이 필요한 곳에 나무를 심을 수 있다고요.

그 화분이 터닝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기부에 대해 영감을 받게 되었거든요.

취약계층에서도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를 갖고 있거나,
보육시설 영, 유아 아이들도 좋은 세제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자는
취지가 생긴 것이죠.
 
 
 
사실 우리가 기부문화에 있어 ‘의식주’를 통한 기부는 많이들 하지만
의식주를 제외한 사소하지만 의미있고, 실질적으로 또 도움이 될 수 있을만한
기부문화를 정착하고 싶기도 했어요.


당신이 누구이고, 무슨 일을 하든 간에 기부는 중요하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다른 사람을 돕는 일부터 시작하라.
누구든 상관없다. 단순하게 하라.
지금 당장 창업을 하거나, 거창한 계획을 세울 필요는 없다.
그저 마음가짐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하자.
어떻게 하면 의미 있는 변화를 시작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보라.
- 블레이크 마이코스키 -


PAPAMELLOW는 세상을 다시 바라 보게 되었습니다.
의미 있는 기부, 그리고 기부가 더 의미 있는 이유를 찾았어요.
PAPAMELLOW가 가장 자신 있게 나눌 수 있는 천연세제기부를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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